인사말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하심을 환영하오며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80년대초 산업사회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분업화 지방화에 발 맞추어 중소기업의 사내문서 수발 대행업을 시작한 (주)현대통상은 이제는 대기업은 물론, 정부투자기관을 포함하여 대형 시중 은행의 주요 증서 및 문서수발을 대행하는 회사로 성장 발전 하였습니다.

90년대에 들어와서는 그간의 단점을 개선하여 유가증권과 귀금속의 배송 등이 주요 대상품이 되고 있으며, IMF 이후 구조조정과 Outsourcing 과정에서 저희 (주)현대통상은 기업물류의 전과정을 맞춤형 배송시스템으로 전환하여, 고객의 어떠한 욕구에도 만족시커 드릴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로 성장하였습니다.

더욱이 급속히 발전하는 3자물류(3PL)업무도 4반세기에 걸친 축척된 노하우와 전국에 걸친 Network를 이용하여 메이저 택배업체가 해결하기 어려운 고난도의 배송 업무를 중소기업만이 기질 수 있는 순발력과 기동력으로 신속, 정확히 처리 해 드리고 있음은 커다란 자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폐사가 내세울 수 있는 큰 업적은 택배 시장의 불모지였던 80년대에 아무도 해결하지 못하였던 86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의 공식 보고서를 전국에 차질없이 배송하였고, 2002년 월드컵 기념 주화도 무사히 배송 처리하였으며, 1992년부터 1997년까지 국정홍보처 발행 주간국정신문을 전국에 걸쳐 연 8,000 개소에 배송한 경험은 폐사의 뿌듯한 긍지가 되고 있습니다.

2002년 12월 중소기업중앙회로 부터 모범 중소기업체로 선정되어 수상한 바 있으며, 2005년 1월에는 서울특별시장으로부터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자 모범업체로 표창을 받은 바 있음은, 지금껏 신뢰해 주시고 지도편달을 아낌없이 베풀어 주신 고객여러분의 은혜로 알고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마음과 자세로 재도약할 저희 (주)현대통상에 지속적인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기 부탁드립니다.